★★★★★
“베이지 네일은 늘 손이 노래 보였는데, Oat Beige는 자연스럽게 이어져요. 출근용으로 거의 매주 바릅니다.”
정유진 · 서울 마포구Reviews
화려한 컬러보다 손이 편안해 보이는 컬러를 찾는 고객들이 NudeLayer를 다시 선택합니다. 출근, 여행, 웨딩, 촬영까지 일상 속 후기를 모았습니다.

Customer notes
“베이지 네일은 늘 손이 노래 보였는데, Oat Beige는 자연스럽게 이어져요. 출근용으로 거의 매주 바릅니다.”
정유진 · 서울 마포구“웨딩 촬영 전에 Shell Pink를 발랐는데 드레스와 부케를 방해하지 않으면서 손이 깨끗해 보였어요.”
김하린 · 경기 수원“브러시가 넓어서 셀프로 바르기 편합니다. 2콧 올리면 젤네일처럼 단정한 광이 나요.”
이서아 · 부산 해운대“Deep Greige는 어두운 손에도 뜨지 않는 컬러라 마음에 들어요. 주얼리 없이도 손끝이 정리돼 보입니다.”
문지현 · 대구 중구“컬러 상담으로 3개 추천받았는데 실패가 없었어요. 누드 컬러를 피부톤으로 설명해주는 게 좋았습니다.”
박소민 · 서울 용산구“광이 과하지 않아서 손이 고급스럽게 보여요. 회사에서도 부담 없고 주말 룩에도 잘 맞습니다.”
최예나 · 인천 송도